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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머 아닌 유머가 있는데 다름 아닌 사오정 오륙도다
사오정은 정년퇴직이 45세란 뜻이고,
오륙도란 오십 세, 육십 세가 되어도 회사에 있으면 도둑놈이란다.
육이오도 있는데 62세에 회사에 있다면 오적(五賊)에 속한단다.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현실을 꼬집은 유머 일게다.
이럴 때일수록 웃음의 파워가 절실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찰리 채플린은 다섯 살 때 아버지가 알코올중독으로 죽었다.
그 뒤 어머니 마저 미쳤다.
이럴 때 채플린을 지켜냈던 유일한 길은 유머와 웃음이었다.
채플린은 어두운 기억 속에서 빛나는 웃음을 찾아내어 이것을 전하면서
인생을 멋지게 살아간 사람이다.
수 많은 사람들을 백만장자로 만들었던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누구나
1년에 100만 달러를 벌 수 있는 아이디어가 3개 이상 반드시 찾아온다고 했다.
트레이시는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신념과 자신감에서
이것이 나온다고 말한다.
이 안테나가 무한대의 에너지를 잡아당긴다
무라카미 가즈오박사는 우리안의 유전자는 on의 유전자와 off의 유전자가
있다고 하면서 우리 안의 무한한 에너지를 on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웃음이라고 말한다.
실제 웃음은 자신감과 신념을 활성화시킨다.
웃음은 또한 내 안이 무한에너지를 분출시키는 탁월한 마스터키다.
나의 인생을 웃음으로 준비하자.
오늘 좋은 일이 틀림없이 일어난다.
웃으면 복이 와요.
오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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