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 경일고 총 동창회를 마치고 가슴벅찬 기쁨과 글로도 표현할수 없는
가슴 충만함을 느낍니다
어제 함께한 그자리가 경일인으로서의 무한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게 하기에----
앞으로 무한히 뻗어나갈 우리 동문들의 기개와 기상을 확인하는 자리였던것 같읍니다
특히 저희 8회의 뒤를 잇는 후배분들의 열정과 참여의지가 나날이 확장되고 있음을
눈으로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읍니다
저희 8회는 선배님들을 뒤에서 보필하며 후배분들의 모범이되어 잘 이끌어 갈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힘닿는데 까지 뛰겠읍니다
이번 행사를 위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준비하시고 차질 없이 진행해주신
총무부회장님을 위시한 총무이사님들과 저희 재경 총동창회를 이끌어 가시는
마중렬 회장님! 진심으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결코 쉽지만은 아닌 자리며 조그만 잘못에도 질타받기에 좋은 자리임에도
성심성의껏 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았읍니다
2003년도도 더욱 발전하는 재경총동창회가 되기를 기원하며 이만줄입니다
화 이 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