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풍지 사이로 새어드는 한기가 어제밤 덜깬술을 벗하자 달려들며 이불속 육신을
들추기는 추동지절에 친구들아 무량하신가?
어느새 세월이 한굽이 돌아 작년 이자리에 서있으매 세월의 무게만큼 우리의 우정도
무거워 졌겠지
자 한번 보세나! 그리고 즐기세나! 영원한 것을 위하여 !우리 그 우정을 위하여1
가.감.승.제. 다 필요 없다네 !
있는 그대로 편하게 보세나
우리니까 가능 한걸세
이럴때 신명나게 우리의 굿판을 펼쳐보세나! 멍석은 깔렸네! 아니 우리가 깔꺼네!
친구여 ! 그댈 기다리며,왁자찌껄할 그날을 기다리며 가슴 벅차다네-----
일시:11월 28일(금요일) -술 마이 무도 되것지
장소:정박사 숯불갈비(동기 박종순 사업장)
연락처:02)959-6111
011-721-6969(박종순) 019-259-0400(윤문섭)011-523-5975(이재붕회장)
찾아오는길;1호선 제기전철역 미도파-약령시장 방향-제6정목
송년회때 얼굴보면 평상시 잘 못봤어도 다 셈셈이 되는것 알지/회비도 알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