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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회를 무사히 마치게 된것에 대해 선배님 동기님 후배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마치 월드컵때와 같은 뜨거운 열기를 느끼면서 뿌듯한 자부심이 가슴 깊이 자리를 잡습니다. 마중열회장님, 김승호회장님, 그리고 여러 선배님 후배님들 정말 즐겁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지금 자리에 앉아 한순간 한순간 뜨거웠던 순간들을 음미 해 봅니다.
예나 지금이나 권영로선생님의 명연설은 가슴을 감동시킵니다. 정말 대한민국 누구보다도 심금을 울리는 명연설이 었습니다. 선생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십시오.
진행을 맡으신 현수걸 총무부회장님, 그리고 2부 여흥시간을 진행하신 황순길 기획부회장님 정말로 환상의 조화입니다. 뜨거운 순간을 연출하시고 세심하게 참가자 모두를 배려 하시면서 사회를 보시니 즐거움이 한층 더 했던것 같습니다.
항상 뒤에서 말없이 배려하시는 우리동창회의 든든한 빅보스 김시은선배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처음오면서도 서스럼없이 행사진행을 보조 해 주신 많은 후배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지금도 돈도안되는 동창회 홈피를 켜놓고 누가 가입 안하나 하고 기다리고 있을 황호선 10회회장, 모두 소주 한잔 사 줄테니 봅시다.
아직도 흐믓한 감동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일일이 다 열거 하기도 힘듭니다.
어제 저는 선배님 동기님 후배님들의 뜨거운 정을 이작은 가슴이 넘치도록 가득받았으니 한 일년은 배부르게 자신있게 사업 잘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열심히 사업 잘하시고 돈 팡팡 벌어서 동창회오셔서 자랑도 많이 하시고 술도 한잔 사주십시오.
오월 체육대회가 또 기다려 집니다.
장승락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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