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개요...2003.11월 29일경 핸드폰으로 걸려온 한통의전화..
경일고 11회졸업생이며 집은 김포 직장은 여의도 전기업에종사.
이름은 김윤ㅇ (실명이며 후배가맞음)재경경일고 총무부회장임을 확인통화시작.
재경1회 선배님중에 한국경제신문에 근무하고있는 김성수선배(가명임이밝혀짐)가있는지 알수있냐고.
왜냐는 물음에 김성수 자칭 한국경제신문업무부차장이며 1회졸업생 선배인데(사칭임이밝혀짐)주간지 환경비지니스구독을부탁 금액은 1만 2.3천에불과하나 미심쩍어
상대 전화번호메모후 재경홈페이지 검색후에 확인차 나에게 전화하게됨(아주똑똑하고 현명한 후배임)
확인결과 재경에는 1회 선배님중에 김성수라는 사람이 없는걸로 바로 밝혀짐..
김ㅇㅇ 후배님한테 즉시통보후 (재경의11기 박동환회장과 연결 안동의 김두현11기 초대회장과도평소 친분이있었던 후배였음)
그로부터 바로 조사착수후 오늘 상황 종료...
조사결과
한국경제신문 개인직통02-723-5750 전화관리담당 강화수(여)직원, 서울홍파동 소재라함
02-723-9624 서울역뒤편 환경사옥15층 김성수가 근무하는곳이라말했으나 한사무실임이밝혀짐 한국경제신문대표전화02-360-4682 관리부장(조종실=이름임)수차례통화후
사칭임이 밝혀졌으며 사과를약속했으나 김성수본인은 어제통화때 어물쩍 반시인후 오늘은 극구부인으로 돌아섬,무슨일로업무못하게 전화자꾸하냐고..(하기야 좀피곤했겠지 일주일에걸쳐 전화를했었으니 그런데 솔직히 시인 사과를 하지않았음 졸업생에서 입학으로 바뀌였으며 학교소재지를 용상동으로말함)
한가지 11일 통화때 자기소개를 김태봉이라소개후 옆직원인데 잠시자리를비웠다고(김태봉과 김성수동일인물)
둘러댄후 답변회피후 계속 질문을함 무슨일이냐고 특이사항 그사무실은 여직원부터
남자직원까지 업무적인일은 자기한테 말하라고함 당사자는 항상 잠시자리비우며 세면장잠시감 등등(근데 오래감) 10여차례 통화시 대기시에는 한국경제신문 안내음악과 홍보멘트가깔림..(무슨의미인지..ㅎㅎ)
김성수(가명)개인직통번호는 02-723-4487임 파악결과 모두가 한사무실이며 방이3개인것으로추측됨
명백한 동창회사칭 상행위임이밝혀짐.
한가지 김ㅇ한후배는 재경홈피회원이현재아님 본인확인결과 안동모교홈페이지에 인사말과 글을몇번 올린적이 있음. 유의사항..재경졸업생보다는 안동의 졸업생들에게상행위를한듯 재경은 위험부담을 나름대로느낀듯...
참고로 약2년전에 안동의우리동기도 그런전화를 받은적이있음을(한국경제신문) 오늘확인, 참고로 위의 내용은 약일주일간의 모두실제 상황과 번호이나 개인적으로 전화는 삼가해주시고 추후대응은 총동창회차원에서 할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유사한 상행위에 현혹되는 일이없도록 부탁 홍보를바라며 유사한 전화를 받으신동문께서는 답변글을 올려주시길바랍니다
동창회를 사칭한 일이 다시는재발하지않도록 각자 유념 (동창회로.유뮤선 문의필수)
하시길 바랍니다
연말 연시 전동문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빌면서..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