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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새해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똑 같은 말이건만--------,
우리 경일 동문들께 다가서는 느낌은 많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 동안-------,
제 뜻과 다르게 전해진게 있다면 저물어 가는 석양에 묻어 보내 주시고------,
모교 발전에 좋았던 이야기는 새해의 아침마다 기억해 주십시오.
모교를 사랑해 주시는 경향 각지의 동문 선후배님께,
일년 동안 드리지 못한 마음의 정을 짧은 몇 마디로 대신합니다.
보다 밝은 얼굴로 뵈옵도록 새해에는 더 노력하겠습니다.
내일의 일류 경일을 위하여 실천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새해에는 더 강건하소서-------!
* 솔 바람부는 모교의 언덕에서 권원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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