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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봄을 시기하는 날씨였지만,구름낀 날씨가 산행을 하기엔 적당했습니다.
10시에 시작한 검단산 산행엔 모두 18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유길준선생의 묘소에 잠깐 쉰뒤,정상 바로 밑에서 산신제를 지냈습니다.
준비해간 시루떡,돼지머리,사과,감,배,명태포,막걸리등으로 검단산 산신령님께 산신제를
지냈습니다.세일산악회의발전과,회원들의 건강과,안전한산행을 기원하는 산신제는
약15분만에 끝났습니다.이날은 특히 김태균회원이 처음참석했고,김태균회원의 이촌동
형님도 참석해서,산신령님께 머니를 바치고,산행을 같이해 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날 초등학생5명이 끝까지 산행을 마쳤는데,2.3.4.5학년 5명(이대열,이예진,정기혁,이진우회원의 두 아들)정말 대견하고,자랑스런 모습보여주었습니다.
가족산행인 관계로 2시40분이되어서야 하산,산곡동의 산새도에서 멧돼지바베큐,오리바베큐를 먹으면서 뒷풀이를 했습니다.산새도에서 밥을 먹을때,진짜로 식탁옆난로위에 새가와서,더욱 운치가 있었습니다. 이날특히 장승락회원은 조부상을 당해 참석치
못했으며,김대학,이재붕회원은 조문차 예천에 간 관계로 참석을 못 헀습니다.장승락회원의 조부님 삼가 명복을 빕니다.
1.참석자;이원복+부인,이대열.이예진,이면상,이진우+부인.자녀둘,육동환+부인,육민정,
정탁,김태균+이촌동형님,남찬진+자녀둘(이상18명)
2.이날총수입;30만원,지출37만4천600원(산신제비용:9만4천600원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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