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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및동문소식

Home > 게시판 > 모교및동문소식

제목 왜이러는지요
작성자 현수걸(5) | 2004-07-26 | 224
어려운 시기에..마음만이라도 편하게 동창회 일이라도 신명나게 할수있으면 좋으련만.. 사람이 살아 가면서 서로의 가치갈등을 격는것이 당연 지사이겠지만. . 웹의 특성상 글을올릴때에는 심사 숙고하여 글을 올려야 하며 특히 집행부 임원들께서는 더우기.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홈페이지를 보고있는 어느누구도 두렵거나 부끄럽지 않습니다 타학교 동문도 모교의 은사님도.. 하지만 개교 30주년의 역사속에 가장 어렵고 두려운 10회 20회 30회 후배님들입니다.. 항상 후배님들에게 부끄럽게 남지 않기위해 생각하며 동창회 일을해오고 있읍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역지사지의 자세와 이타적인 자세를 부탁드립니다 감정적이고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얼마나 많은 동문들이 동창회에 등을돌렸는지 지역을 뛰어 넘는 사고와 일처리로 포용하고 관용의 미를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물흐르듯 갑시다 때로는 소용돌이가 치더라도 동문애앞에 다시 소리없이 큰 물줄기를 이루어 가도록 합시다.. 동창회 혼자하는것 아닙니다...어려운시기에 동창회의 중임을맡아 6개월동안 고생하신 배국장님 심정 십분 백분 이해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89년도부터 시작한고등학교 동창회 92년도에는 5회 주관 기수총무로서 1250만원 집행하여 체육대회를 치렀으며 안동의 3.4대 총동회임원 그리고 7대 임원까지 3대 6년을 걸쳐 임원 활동을하고 피치 못하게 지금재경에 와있읍니다 총동창회 임원회의 참석도 활동도 배국장님 보다는 더 많이 했읍니다.. 동안 체육대회 참석도 2000년 4회선배님 주관때만 빠지고 한번도 빠지지 않고 매년 참석했읍니다 한 두 사안만 두고 그결과가 한두사람의 혀끝이라고 매도 당해야 하는 심정 헤아려보셨읍니까..? 이번 모임은 재경에서도 긴급 이사회를 개최 총동창회 일에 적극협조하기로하며 추후 2차 전국임원회의를 제의한 공문을 보내드린바있읍니다.. 한데 한번 참석치 못했다는 한가지 이유만으로 마지막이라는 단어와 비방성의 글을 올리는 우를 다시는 범하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항상 부탁 드렸듯이 넓은 시야 안목으로 심사숙고한 의견 의사를 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총동창회의 위상 권위는 스스로의 행동에서 타인의 인정에서 나옴을 잊지 말아주시길 빌 면서 명실공히한 총동창회장 선출과 동창회조직이 확고히 서는 그날까지 배국장님의 노고를 부탁 드리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전동문 여러분들께서도 서로의 감정을 자극하는 답글은 자제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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