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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회동기여러분,재경 선배님,후배님,그동안 잘지내셨습니까?
> 8회가 주관하는 17일의 총동창회체육대회관계로 10월산행은 1주일 앞당겨
> 10월10일 중원산에서 잇었습니다.
> 모처럼 높은 가을 하늘에,시원한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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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가는 아이들처럼 즐거운마음,약간은 들뜬 맘으로 청량리를,10시정각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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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20분걸려 용문산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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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11명,같이 산행을 할 친구 5명 이렇게 16명이 중원산 조계골 계곡을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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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시간정도 산행을 했는데,계곡에서 땡땡이치는 회원이 눈에띄게 많은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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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원산의 원시림은 시원한 청량제 역할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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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게도 정상부근에서 우회전하는 바람에 정상을 약간 비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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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오는길에 계곡에서, 준비한 술과 족발,김밥,안주,고기등으로 2부여흥시간이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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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시름과 걱정거리를 날려 버릴만큼 재미있는 시간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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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파이브 정말재미있고,좋은 친구들 이었다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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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후 노래방에서 한잔하고,저녁식사후 서울 도착시간은 벌써 11시40분이 되고,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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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재밌고,후회없는 산행으로 우리기억속에 오래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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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예산에서 초과된35만 천원은 이원복회장님,이진우 회원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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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고맙습니다.회원여러분 두분을 위해 박수 한번 칩시다. 짝짝짝.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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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특히 멀리 평택,오산에서 참석해주신 권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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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환 회원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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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회원 11명-권경인,김승환,권기발,김대학,박종순,정탁,이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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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승락,한동우,이원복,김병수,
세일산악회 이원복회장, 정탁총무님 그리고 차기를 노리고 열심히 산행을 하시고
계신 이진우수석부회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영글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었으며
너무나 즐거운 날이었다고 생각 됩니다.
다음 산행이 아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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