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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배님과, 사랑하는 후배님.
10월의 마지막날 뚝섬운동장에서의, 뜨거운 열기와 함성으로 진행된 재경9개교 연합체
육대회 행사에,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참석해 주신데 대해, 동문의 한 사람으로
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더불어 고생들 많이 하셨다고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피치못할 이유로 참석
못하시고 마음속으로나마 응원해 주신 동문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특별하게 당
일날 고생하신 한분 한분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시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목이 맛이 간(쉰목소리) 상태인데 응원(?)해서 그런지 많이 놀아서
(?)그런지 나도 잘 모르겠네요. 좌우지간 경일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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