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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갑네, 후배.
얼굴은 기억나지 않지만, 이렇게 리플을 달아 주는 것보면,
무언가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끈이 있으리라 믿네.
심심풀이로 시작해서 내가 언제까지 여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 자신을 시험해 보고 있네.
간혹, 뜻하지 않게 반가운 사람들의 주소가 오면,
안부 전화 한 번 해보기도 하고...
그럼, 눈내리리는 월요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위하여,
이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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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도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받고 계시는군요..
> 저도 매일 아침 편지를 읽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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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내용..휼륭한 내용의 글이라 생각되는데..특히 오늘 아침편지 내용이 감동적
> 이어서 이곳에 올리려고 했는데.. 벌써 선배님께서 올리셨네요...
>
> 축하합니다...선배님의 성공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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