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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신년회 행사는 변화를 좀 줄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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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들면
> 길원여고와 함께 한다든지
> 아님 일요일 전세버스로 온천을 간다든지
> 산행을 한다든지
> 야외식당하나 통째 빌려서 야외 불고기 파티를 한다든지
> 그렇게 해도 호텔서 하는것보다 적게 들것 같기도 합니다.
> 최고는 위에 적은거 다 한껏번에 하면
> 길원여고와 일요일 전세버스로 산행을하고 온천을 갔다가
> 야외식당에서 불고기 파티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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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 쪼그라드는 경기에 뭐 가슴에 확 땡기는 신년회로
> 삶의 욕망에 불을 확 붙여 봤으면...,.
새로운 변화를 주는 것은 더욱 좋은 일입니다.
아마 그때는 눈도 많이 내려 신년을 더욱 보람차고 생명력을 줄 모임이 될 것입니다.
눈이 올거라면 스키장도 좋고,
일단은 장흥 가지전 일영유원지내 멋진 신년회를 맞이하며
길원여고와 함께 하는 행사를 꿈꿔봅니다.
여럿이 꿈을 꾸면 현실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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