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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경일고등학교동문 후원 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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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구동문회 송년의 밤을 다녀와서..(2)
작성자 현수걸(5) | 2004-12-31 | 210
반가히 맞아 주시는 재구 권영익회장님 권성원 총무님 그리고 재구의 경오회회원 가족들 총동창회 체육대회때 면을 익힌 가족들이라 서먹한점은 없고 하지만 처음 참석하는 재구의 송년의밤초대에 설레이는 마음에 자주 화장실 핑계로 담배 타임을갖고 권영로 선생님께서 와계시다는 소식에 찾아인사 드리니 권태승 선생님도 함께 자리하고 계시고 (직접 가르침은 받지는 않았지만 재구의 매년 행사에 빠지지 않으시고 매년 참석 하시고 계신다고.) 재경의 권영로 은사님같이 재구의 행사에 많은 가르치심이 있으심을 알게되었고 선배님들 이야기에 가장존경 받는분중 한분임을.. 졸업후 처음뵙지만 온화하시고 인자한모습에 반가움을 마음속으로새기며 수성 관광호텔 은하수홀에서 송년의 밤이 시작되고 14차의 년차에서 나오는 가족들의 정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너무 정감스러웠으며 무었보다도 가족들이 함께하는 송년회가 보기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거기도 특히 우리동기인 경오회 가족회원의 많은 참석에 기분이 더엎이 되었고 재구의 권영익 회장님의 인사말에 이어서 권태승 권영로 선생님의 축사 그리고 권성원 진행자가 재경의 총무부회장의 축사를 소개를 하지 않는가..? 내빈으로 소개시켜주고 꽃달아 선생님들과 함께 자리 해준것의 의전도 속으로 감사의 마음이였는데.. 난생처음 단상에서의 인사자리에 순간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에 겨우 짧은 인사에 재경경일고 동문회를 대표하여 한 자리에 누가 되지는 않았는지 .. 15년 동창회 활동에 아마도 가장 기억에 남는순간이 아닌가 싶다 첫 무대 첫자리... 동안 많은 행사에 진행자로서의 활동이였지만 내빈으로서의 참석이 처음이였으며 과분한 환대를 해주신 재구동문회 권영익 회장님 권성원총무님이하 동문회원님들께 이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기 소개를 소신있게 힘차게 하는 후배님들을보며 이제 우리기수들도 선배로서의 역활을 마음다잡고 잘해야겠다는 마음과 능력과 재능있는 후배님들의 무대를 마련해 주어야하겠다는 사명감이 드는 자리가 이어지고 시종일관 내빈석의 재구의 전임 권동순회장님과 유승환회장님 그리고 재울의 권오회장님이 지키는 자리는 느낀바가크며 졸업후처음만난 김봉진 선배님그리고 4기 선배님들 반가웠읍니다 심병영 부회장님 반겨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자랑스러운 경일인 12기 고 박무택 동문의 애도의 묵념시간을갖고.. 이어지는 동문화합의 시간에 전문 MC 를 능가하는 구일수 후배님의 입담에 모두가 환한 웃음속에 박수에 정말 타고난 끼에 감탄 했읍니다 2부 순서에 다시한번 인사말 순으로 소개받아 노래자리를 주어지는 환영을 받아 부르고 싶은 맘을 억누르고 사양하고 집사람 인사시키고 집사람 노래로 대신해 동안 깍인 점수 얻는데 신경쓰고.. 식이 진행되는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얻고 올수있음에 잘 왔구나하는 마음을 갖게되었읍니다 정기총회의 매년 준비되는 책자(동문회 기수별 명부)와 임원진 이사진의 단상소개 동호회활동 권장 질좋은 수건 답례품등등... 재구동문회 송년회를 다녀와서 개인적으로 일주일 동안 정신없이 바쁜 연유도 있었지만 안동동문회의 경일의 밤이 공교롭게같은날 있었던 사정상 혹 오해의 소지가있을까봐 글을 올리는것이 망설여졌으나 재구 동문회에 대한 도리가 아닌듯하여 늦게나마 글을 올리게됩니다.. 권성원총무가 호텔 숙소까지 예약해주었지만 5기 동기가족과함께 성서로 이동하여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후 처가집에서 하룻밤 묶고 무사히 다음날 집사람과 함께 서울에 도착 여장을 풀고 쌓였던 피로를 풀고 이렇게 동문님들을 뵙습니다.. 두서 없는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만 한가지 재구 동문회 송년의 밤을 다녀 온후로 집사람이 동창회 하는일에, 전화통화 하는것에도 부드러운 미소입니다.. 왜 일까요..? 아마도 예우 의전을 너무나 잘 갖쳐 준데에 대한 마음의 느낌이여서 아닐까싶읍니다 덕분에 신랑으로서의 체면과 함께 동안의 동창회일에 대한 보람도 가져보았구요 저 개인이 아닌 재경 전동문에대한 예우에 감사드리며 개인적으로 재구 권회장님 권총무님 회원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앞으로 동창회 일 집사람의 은근한 후원속에 열심히 몇년은 더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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