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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회 행사준비를 하며 경기가 어려운 관계로 경품접수가 매우 어려울것
으로 지레 짐작하여 경품을 좀 내 주십시오 하고 부탁드리기가 어려 웠습니다.
그러나 승우홍삼 마회장님, 김용진선배님, 태가람 김사장 등등 친하다고 생각이 되어
전화를 드렸던 동문님들 모두 한분도 빠짐없이 경품찬조를 흔쾌히 OK하셨습니다.
경품을 내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다음번에는
거산 김사장님 냉동컨테이너 1대, 대화합판 김사장님 합판5장 고급 문짝2개,
길동에서 많은 직원들을 거느리고 창틀사업을 하시는 윤원혁사장 창틀 2개
명동 원단시장의 큰손 정사장님 원단 5롤 등등등 많은 분들께서 경품을
약속하셨습니다.
열심히 사업성공하여 더 많은 경품을 낼수 있는 중소기업 대기업 사장이
줄줄이 탄생하는 벤처산실 경일동문회가 되길바랍니다.
모든 회원님들 을유년 닭의 해를 맞이하여 찬란한 태양같이 사업 번창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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