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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맡은 동기회장에서 재경경일고체육대회라는 어마어마한 일까자 맡아 서투르게 하고 있습니다만 너무나 고마운 동기들이 있기에 이렇게 선후배여러분들께 알리고자 글을 올리고 되었습니다.
어느모임이나 그 모임이 잘되자면 각 모임주체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정적인 기반의 뿌리가 없으면 도저히 그 모임자체는 잘 이루어질수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자발적인 참여와 재정적인 지원까지 하면 정말 최고의 모임의 각자이겠지만 현재의 저의 12기 38세에서는 그것이 거의 불가능(?)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런 역할을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선후배님의 많은 칭찬 부탁드립니다..
*체육대회준비에서 가장 고생하는 우리 총무님..이교익
휴일까지 반납하면서 열심히 식전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시설 건자재쪽을 책임지는 체육부회장 ..김태용
얼굴은 험하지만 한번도 모임에 빠지지 않으면서 체육대회때 각기수별 자리를 깜짝
놀랄만하게 준비하는 12기의 핵심멤버
*모든 홍보업무뿐아니라 공식적인 홈피작업을 하고 있는 홍보부장...이경표
자기의 사업을 준비하는것도 바쁠텐데 동기회 일을 열심히 알리고 있는 우리의
홍보맨입니다
*몸은 멀리있지만(현재 홍콩 cj지사)동기회 관심을 가지면서 기탄없이 회비를
내어준 동기...이동원
정말 이런 동기들이 있기에 우리 동기회가 존속하고 우리 동문회가 존속되는 이유가
아닐까 전 생각됩니다
*이밖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울텐데 30만원이라는 거금을 동문회의
일을 위해 기탁해주신 동기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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