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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5월 15일은 또 하나의 잊을수 없는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된것 같습니다.
역대 체육대회 이래 가장 많은 참가인원을 기록 하였고 행사도 빈틈 없고
풍성한 잔치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12회 이인혁회장과 이교익총무부회장 그리고 수고하신 김태용, 권혁대, 김용현,
김정수, 심상윤, 오택익, 이경시, 홍경표 등등 12회 후배님들 정말 잘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어제와 같이 단합된 12기 동기회로 동창회일에 앞장서 주시고 모교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동기회로 굳건히 자리메김 하실것으로 믿습니다.
모교 양형석교장선생님 권영로선생님, 다녀가신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원우총동창회장님, 권오열총동창회사무국장님, 축전을보내주신 천익기 재포회장님, 권오 재울회장님, 찬조금을 보내주신 재구동문회 권영익회장님과 권성원총무부회장님 모든 분들에게 덕분에 행사가 더욱 빛이 날 수 있었음을 알리며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일하느라 수고한 13회 서원섭회장 및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2회 선배님들을 본받아 내년도 주관기수로서 지금부터 잘 준비해 가실 것이라
믿습니다.
참석하신 모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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