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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경경일고등학교 스승의날 행사및 체육대회를 성공리에 준비하시고 행사를
마친 12회 선배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전통의 맥이 끊어지지 않도록 13회 후배들이 지금부터 준비하여 내년에
는 더욱 유익하고 보람된 행사가 되도록 준비 해야 겠다는 것을 동기들과 많은 얘기를 하였습니다.
이번행사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총동창회, 재경총동창회 및 12회 선배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멀리 모교에서 방문해주신 교장선생님이하 은사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내년에도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13회 회장 서원섭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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