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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2003년 2월 9일 10:00~14:40 (4시간 40분)
2. 날씨: 아주 맑음, 영상 2~8도
3. 행선지: 사당역-사당등기소 뒷골목-연주대-과천
4. 참가자: 권경인, 김영락, 김수영, 이원복, 이재붕, 이진우, 육동환, 박종순, 정탁, 유낙선(이상 열명)
5. 산행후기:
- 새해 8회 등산모임 첫 산행에 10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산행을 마쳤습니다.
- 자주 가는 산이지만, 새로운 길로 올라간 관악산은 우리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왔습니다.
- 등산후 30분이 지나서 눈이 아직 녹지 않은 바위산으로 올라간 산은, 겨울 산행의 맛을 느끼게 했습니다
김영락 회원을 기다리느라 연주대쪽 정상에서 30분을 기다리기는 했으나, 모두가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동창회 모임에 모처럼 나온 유낙선 회원은 특별히 반가웠습니다.
산행이 끝난후 뒷풀이에서, 경일 8회 등산모임의 공식 발족이 있었는데, 이원복 회원이 초대회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앞으로 매달 3번째 일요일날 등산 모임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달 산행은 3월 3째주 일요일 북한산으로 결정되었습니다.
3월 16일 일요일 아침 9:00 구파발 역 1번출구에서 모입니다.
신년 산행에 참가하신 모든 회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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