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정기총회에 참석 하신 선후배님들께 늦은인사 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주시고 함께 시간을보내주신 그리고 끝까지 지켜보아주심에 감사드리며 다소의 망설임끝에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정기총회시에 후원해주신현금 찬조 스폰서 부분에대해 긍정적인 면과 그렇지 않은 경우에 대해 주도적인 역활을 했던 한사람으로서 입장 표명을 할까 합니다..
정기총회전 재경 경일고 동문회 기금이 2백여만이였으며 아시다시피 정기총회 행사의 스폰서 찬조 금액으로 1년행사비용을 충당하여 동창회를 운영해왔읍니다.. 물론 기수별 분담금이 책정되어 기수별로 분담금을 동창회에 납부키로 되어있읍니다만.. 미납기수, 결손등으로 매년 집행부의 고충과 애로사항이 발생되었던바 본의 아니게 당일 반강제적인 .? 거출 을 하게된점에 대하여 사과를 드립니다..
이점에 대해 환영하시는 선후배님들이 계시는 반면 편치 않게 생각 하시는 동문님들이 많으신줄 압니다만.. 이자리를 빌어 추후 앞으로는 자발적인 찬조 스폰서외적인 부분은 더이상 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행사 진행후 자발적인 스폰서 금액이 너무 저조함에 제가 분위기를 엎 시킬겸해서 진행 함에 그래도 자발적인 스폰서로 화답해주신 선후배 동문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현금 360여만원을 찬조해주신 동문선후배여러분들께 집행부에대한 기대 채찍질로 알고 앞으로 더열심히 하겠읍니다..
자발적이 아니더라도 참석하셔서 최소한의 식비 시간을 보내주신 동문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너그러운 동문애로 생각 해주실줄로 압니다만.. 특히 후배님들께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2006년 한해 새로이 출발하는 재경경일고 동문회 신임 집행부에 보내주신 동문여러분의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선후배 동문여러분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2006년 2월 24일 현 수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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