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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들 회의 잘하는 사람이 일 잘하는 사람입니다. 회의를 좋아하면 회의론자이며, 회의는 아이디어를 위한 도구인 것이며, 회의자체가 목적은 아닙니다. 여기 참고가 될듯하여 적습니다.
1. 회의는 설득과 정보교환의 장이 되어야 한다. 많은 아이디어를 요하는 자리이며, 방법을 찾는 자리이기때문이다. 회의방법에 있어서는 많은 방법이 있지많은 그래도 가장 좋은 회의방법은 브래인스토밍방식으로 하는것이 가장 적절하다. 예를들어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거나, 자신의 이야기만 일방적으로 퍼붓고 오는 회의는 회의가 될 수 없다. 효과적인 브래인스토밍이란, 돌아가면서 회의와 관련된 아무말이나 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내용중에 챙겨서 도움이 되는것은 정리해서 마무리하면 된다.
2. 회의는 즐겁게 해야 한다. 꾸중이나 잔소리하는 듯한 회의는 조직원의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으며, 엄숙하거나 보수적인 강압적인 분위기는 회의라고 할 수 없다. 따라서 설들과 정보 교환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좋다.
3. 브래인스토밍 시간은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참여자 개개인의 시간을 모두 허용해서는 안되며, 정해진 회의 시간에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4. 회의 정보는 회의 전에 미리 공유해야 된다. 회의 시간에 처음보는 자료가 많다는 것은 곤란하기 때문이다. 회의는 새로운 의견이나 자료를 듣거나 읽어보는 자리가 아니기때문에 반드시 회의자료에서 언급할 내용은 밑줄을 그어서 논의하는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또한 회의자료는 회의전에 공유되어 검토후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 그래야 시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5. 회의는 짧고 명확하고 간단해야 한다. 회의는 업무를 잘하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이 될 수 없다. 따라서 회의시간은 10분을 넘어서는 안된다. 때로는 지루한 회의가 있을 수 있으나, 1시간을 넘어서는 안된다.
6. 회의의 끝은 합의와 결론이 도출되어야 한다. 회의를 하는 목적은 정보 교환에 그치지 않는다. 따라서 반드시 합의와 결론을 도출하는 회의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7. 회의에서의 언어 표현 및 삼가. 다음에,라는 말은 가급적 하지말도록 해야 한다. 그런 자세는 다음에 다시준비하자는 뜻으로 보여질 수 있기때문에 회의분위기를 흐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불필요한 회의는 절대로 해서는 아니된다. 시간낭비로 비추어 질 수 있으며, 의욕을 상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8. 회의는 입으로만 하는것이 아니다. 회의는 기록이 중요하다. 회의에서 주고받는 내용, 특히 의사 결정과 합의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는 필수적으로 기록 해야 한다. 기록을 누가 할 것인가를 고민하여, 결정한다.
9. 회의의 참석자는 동등한 위치에서 출발해야 된다. 직급, 위계질서를 회의시간 만큼은 잊어도 된다. 누구나 동등한 관계에서 시작되어야만 한다. 위계질서에 의해서 보수적으로 회의가 운영된다면 커뮤니케이션이란 거의 불가능 해 질 것이다. 회의가 짜증나는 자리가 된다면, 회의시간을 줄여야 한다.
10. 회의에도 에티켓이 있다. 휴대폰이 울린다더나, 담배를 피운다거나, 상대의 의견이나 발표에 집중하지 않는다거나, 다리를 떨고 있다던가, 졸고 있다던가, 볼팬을 만지작거리고 있다던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던가, 발표자의 눈을 보지 않고 다른곳을 처다보고 있다던가, 낙서를 하고 있다던가(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갈때) 회의 중 매너에 어긋나는 행동은 금물이며,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에티켓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다.
-------------------------------------------------------------------------------- 도움이 되겠지요...좋은 일들만 생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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