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정기 산행은 남한산성,
10시에 천호역에 집결하여, 11시 경부터 남한산성 광주방향, 광지원에서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상당히 가파른 비탈길이었습니다.
회원들의 거친 숨소리를 들으면서 약 30여분을 올라가니 평탄하고 완만한 오솔길이 나타났습니다.
약 2시간 30분 정도를 걸어서 산성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길이었고, 무엇보다 사람이 적은, 한적한 코스라 좋았습니다.
날씨 무척 좋았고, 길 가에 핀 진달래는 사월의 햇살을 받아 더욱 예뻤습니다.
회원들 입담에 많이 웃었습니다. 그래서 주름살도 늘었구요
산행에 참석한 회원 모두 수고했습니다.
세일산악회는 건강과 우정을 추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가회원
김승환, 정탁, 장승락, 김대학, 이면상, 이재붕, 권경인, 김영락, 김태균, 육동환
세일산악회장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