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아름다운 퇴장을 오래 전부터 생각 해왔읍니다. 어떠한 모양으로 물러 나야 하는지.. 오랜 시간 고심도 많이 했읍니다 고인물이 썩듯이 변화하는 동창회 잘진행되는 동창회를 보며 물러 가는 마음이 무겁지 만은 않습니다.. 현집행부 임원여러분들이 너무 매사에 일처리를 잘해주시기에 한결 마음이 가볍습니다.. 체육대회전부터 수석 부회장님 남총무님 회장님에게 이미 말씀 드린바와 같이 더이상 집행부에 남아 동창회에 누가 되어서는 안될것 같아서... 집행부 회의 때도 거론 된걸로 알고 있읍니다.. 이제 조용히 회원으로서 열심히 참가하는 한사람의 동문으로 남을렵니다.. 동안 임원으로서 회의도 번번히 참석치 못하는 송구스러움에 죄송함을 전해드리며 5.31일 선거에 참가 이제 오늘 모든일 마무리 하고 홈피 방문을 합니다.. 너무 피곤한 일정에 심신이 지쳐 있읍니다.. 동안 물심 양면으로 도와 주신 동문 선후배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특히 이번 선거에마음 보내주신 5기 동문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동문 선후배님들의 댁내 평안과 행운을 기원 드리며 이만 물러 갑니다.. 2006. 5.30일 재경 경일고 동문회 체육 부회장 현수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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