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많은 동문선후배님들의 사랑을 받아 왔읍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5월 31일 선거에 형님이 서울시 시의원 출마를 하셔서 약 보름동안 사무장으로 일하고 오 늘 다시 본업으로 돌아 왔읍니다 특히 먼길 마다 하지 않고 방문하여 격려해주신 5회 동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당선 확정을 확인하고 오늘 아침보름만에 집으로 복귀했읍니다. 물심양면으로 성원 보내주신 선후배 동문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동문여러분의건승을 기원 드리며 2006년 6월1일 재경 경일고 5회 동기회 회원 현수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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