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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및동문소식

Home > 게시판 > 모교및동문소식

제목 동문여러분께 고합니다.
작성자 장승락(8) | 2006-06-05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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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현수걸 재경 체육부회장이 개인 사정으로 중도 물러나게된점
아쉽고 안타가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년초에 2선으로 물러난 장 승락 재정부회장 지금 물러나는 현수걸 체육부회장은
재경 동창회에서 볼때 동창회에 가장 고생을 많이 한 임원이였다고 단정해도
아무도 탓 할사람 없는 두분이였는데,,,천군만마를 잃은 심정입니다.

한 2년간 동창회 때문에 지친 마음을 잘 추스려 2008년 재경 경일고가 주관하는 
9개교 연합체육대회 때는 꼭 함께 동참하기를 희망합니다.
늦었지만 장 승락 재정부회장, 현 수걸 체육부회장 재경 동창회 일로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희망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재경 제3수석 김 덕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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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걸 선배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은 시간을 동문회를 위해 헌신 하셨음을 누구 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동창회일을 내사업보다 더 열심히 하시고 
그리고 항상 보기 좋았던것은 
행사후 수건등 경품 등 나누어 줄때 다 나누어 주시고 정작 내건 챙기지 못하시던 
아니 챙기지 않으셨던 모습에 여러 큰일들을 능히 해 낼 수 있는 파워가 생기지 않았나 
생각 해 봅니다. 
많은 시간들이 흘러갔고 또한 새로운 능력있는 분들께서 동창회의 활기를 불러 일으키고 
있으니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다 는 생각과 함께 감회가 새롭습니다. 

시간이 가면 동창회가 커지는건 당연지사고 더 많은 역활을 해야 하는것도 사실입니다.
고인물은 썩고 뒷물은 앞물을 몰고 갑니다. 
더욱 많은 후배님들께서 바톤을 이어 받아 내 명예 내 수건 이런것 안챙기는 맘으로 
동창회 일에 앞장서 주시길 희망 합니다. 

현선배님 친형님 당선에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뭐 아무것도 해준게 없네요. 진작 친형님이라 하시지 않고요. 

새삼스럽게 저이름이 거명이 되어 부끄러운 마음으로 글올립니다. 
받은 마음의 10분의 1도 제대로 못한 저가 칭찬을 받으니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현수걸 선배님 
다시 으쌰으쌰 하는 날을 위해 ......,.

감사합니다. 
장승락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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