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얼굴도 모른체 두번째 인사 드립니다. 지난 6월 재구 체육대회때 참석하여 동창회 집행부와 선배님의 대하여 잠시 언급이 있었습니다 저는 늘 산을 좋아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선배님의 모습이 부럽고 특히 경상도 남편들은 아내와 함께하기가 어려운데 늘 부부가 함께 동행하는 삶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소재지가 같으면 선배님의 산행에 동참하고 싶은데,,,
글과 음악으로 동창회에 많은 관심 가져준 임선배님 고맙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한번 뵙고 소주한잔하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재경 제3수석 김 덕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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