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에 읽은 책인데..
책상 가까이 두고 종종 읽는 책이 있습니다.
이면우교수의 W이론이라는 책인데..
평소에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들을 어쩌면 그렇게
단순명료하게 표현할까하고 부러웠습니다.
자전거이론..
이거 모두 아는 내용입니다.
"많이 넘어질수록 빨리 배운다."
중학교때..자전거 한대를 박살내가면서 자전거를 배웠기 때문에..
더더욱 가슴으로 느껴지는 말입니다.
말을 바꾸면.. 이런 말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적게 넘어지면.. 늦게 배운다.."
"넘어지지 않으면..제대로 배울 수 없다.."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빨리 배운다."
"넘어지는 것을 즐기면.. 정말로 빨리 배운다.."
오늘 하루..
하고 있는 일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좀더 즐겼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자전거.. ?
모두가 탈 수 있지만.. 두려워한다면.. 결코 탈 수 없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