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4회에 아주 작은 미담이 있어 소개 하고져 합니다.
10년 동안 재경 동창회 일을 맡아 온 4회 기수 황 순길 총무 자녀가 오래전에 사고로 몇년에 한번씩 대 수술을 받아야 하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는데 내색 한번 하지않고 묵묵히 자녀 뒷바라지를 한 결과 올해 불편한 몸으로 용인에 있는 루터 신학대학교에 합격을 하였습니다.
자녀의 합격을 축하 하고 뒷바라지 한 부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4회 동기들이 십시일반으로 15명이 기금을 모아 어제 장학금(등록금) 3,070,000을 조촐한 자리을 마련하여 전달했습니다.
4회 기수 자랑 하려고 글을 쓰는것이 아니라 조그만 미담 같아 소개글을 올립니다. 다시한번 이번에 불편한 몸으로 대학에 입학한 황 순길 자녀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4회 회장 박 남식 김 덕진 올림/ =========================================================================================== 너무나 훈훈한 동문애가 느껴지는 소식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더우기 황선배님의 숨은 사연에 어느누구보다도 동문일에 열정적이셨던 선배님 4회 선배님들 감사드리며 존경 합니다 황선배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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