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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걸 후배님 직지사에 후배님의 그런 인연과 추억이 있는 곳이군요. 직지사와 황악산은 몇번이나 다녀온 곳이지만 지금이 창사 이래 최대의 중흥이랍니다. 많은 건물들이 중건, 중수되었고 국제회의와 대법회를 위한 만덕전은 경내에서 최대의 건물이더군요. 무더위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찾아 그 유명세를 실감케하는 사찰이였습니다. 계속되는 폭염에 가족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