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ing

자유게시판

  • 공지사항
  • 동문경조사
  • 동호회연락방
  • 모교및동문소식
  • 기수별소식
  • 장학회
  • 자유게시판
재경경일고등학교동문 후원 장학회

모교및동문소식

Home > 게시판 > 모교및동문소식

제목 허용범 동문 이명박 대선캠프 합류
작성자 김대학(8) | 2007-10-10 | 350
경일 8회 허용범 동문이 큰 꿈을 갖고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출근합니다. 
소속은 비서실입니다.

허 동문은 어제 (10월 7일) 모교에서 열렸던 총동창회 체육대회에서
내년 4월 총선에 고향에서 나설 의사를 밝혔습니다.

(본인은 오랫동안 생각하고 고민해 오던 것인데 
우리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를 맞아, 그동안 마음속으로 굳혀온 뜻을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허 동문은 대학(서울대 법대)을 졸업한 뒤 조선일보에 입사해 20년을 기자생활을 하고
기자의 꽃이라고 하는 워싱턴 특파원으로 있다가
이번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때 과감히 특파원직을 버리고
박근혜 후보 공보특보로 정치에 합류했습니다.

허 동문이 정치에 입문하게 된 동기와 과정, 그동안 있었던 일 등에 대해서는
많은 궁금증이 있는데, 
본인은 누구나 소주라도 한잔 하면서 얘기를 나누는 기회들을 
많이 갖고 싶다고 하더군요.

허 동문 연락처는 010-8762-2032 번
참고로 제(김대학) 연락처는 011-496-7778 번 입니다.

같은 동문으로서 가능하면 문자로 관심이라도 표해주고
각별한 성원을 해 줍시다.



이해를 돕기위해 간단히 약력을 소개하면,

   
1964년 안동군 남선면 출생
안동중 졸업
83학년도 학력고사 경북수석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미국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정치행정학 석사
조선일보 20여년 근무(정치부 기자만 12년)
조선일보 논설위원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박근혜 경선후보 공보특보  


주 요    저 서

지방경영시대(조선일보사,1995 : 공저)
한국언론 100대 특종(나남 2000)
대통령과 권력(나남 2002: 역)

나라와 지역과 학교 발전을 위해 동문 여러분의 성원과

고향 가족 친지분들께 소개와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 허 동문에 대해서는 최근 오마이뉴스가 심층적으로 인터뷰한 기사가 있습니다.
서울 정치권에서는 대단한 화제가 되었다고 하는데, 시간을 내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29176

 
목록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