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언제나 생활의 일부분이였던 20여년의 동문회활동 ..
동안 각별히 사랑해주신 선후배님들께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보다 진일보하는 동문회가되기를 간절히 기원 드리며
이제 동문회 문을 나섭니다..
소리나게 할의도는 없었습니다 진실을 민의를 알리려했을뿐 ..
기 결정된 사항이였으며 이번선거당락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제후회도 미련도 없습니다 다만 진심으로 진일보하는 동문회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재경 홈피 탈회 1호회원으로 남겠습니다^^
2008년 4월10일 5기 현수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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