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이란게 모두 다 잘되면 좋겠는데 꼭 원하는 대로만 되지 않으니 그래서 인생이라고 표현 하는가 봅니다.
김대학동문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친구를 위해 정말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선거라는 경험을 몇번 했었으면 물론 더 잘 할 수도 있었겠다는 욕심을 부려 봅니다만 아쉬움이 남는 일이 었습니다.
사람을 하나 키우기가 어렵습니다.
본인의 의지와 자질 그리고 기본적인 재목이 되어야 하고 그리고는 주변에서 돕고 키워야 합니다. 그런 여러가지 조건들을 다 갖춘 사람이 그리 흔하지 않기에 이번 패배를 빨리 극복하고 더 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하리라 생각 합니다.
김대학 동문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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