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앉으나 서나 동문회 생각으로 일관하신 고선환 회장님, 어려운 결정으로 이제 재경경일고가 혼돈의 모습을 보니 심히 유감입니다. 그동안 무척 애쓰시고 노력하심에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러번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시는 2회 선배님들도 심히 유감입니다. 애정과 관심으로 먼저 일하신 여러 선배 임원님들도 이제는 마음이 멀어 보입니다. 지난 4월 총선에서 무엇인가 단합된 모습을 보일까 했던 단초계기도 희석되었습니다.
위기가 기회이듯 전화위복로 삼아 보다 발전적인 동문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최종수정일 : 2008-05-29 오후 6:4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