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갔으나 뵙지 못했네 한웅이만 만나고 왔다. 정치인 모두가 용범이처럼 선거를 치르면 좋은 나라 될텐데... 아쉽기도 하고 꾼이 아니라는 느낌도 들더군. 동기여 수고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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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동기 후배님
큰 도움을 주셨는데 성원에 보답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지난 2월11일 안동을 내려가서 4월19일 상경했읍니다.
한분 한분 찾아뵙고 고마움을 전해야겠지만
회계및 뒷정리 관계로 당분간 (5월9일)은 안동을 자주 가야합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용서를 구합니다.
이번 계기로 경일인의 단합된 모습에 감사하며 혹시나
실패했다고 경일인내에 불협화음이 있을까 두렵습니다.
가슴속의 깊은 상처 그 무엇으로 달랠 수 없겠지만
선배님 동기 후배님들의 따스한 마음으로 젊은 허용범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게
기회를 주십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큰 도움과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경일 8회 김 대 학 드림
최종수정일 : 2008-04-21 오후 1: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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