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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및동문소식
제목
한번 웃으며 살아가는
작성자
이의송(9) | 2008-11-11 | 212
야해서 사과 드립니다
제목 보고
야한 누드를 상상하며 설레임에 열어본 님들의
실망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
그렇지만... 누드.. 정말 이쁘지요?
그 천진한 웃음까지도..
누구에게나 이렇듯
순수하고 철없이 좋았던 시절들이 있었답니다
아무리 사는것이 삭막하다할지라도
그 시절의 순수함을 잃지 않는다면
어려운 순간에도 웃을수 있지요
오래묵은 포도주가 그윽한 향을 내듯
친구란
이렇게 어린시절부터 싹튼 .. 코흘리던 시절에 시작된 우정이
정말 참된 우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귀한 친구들이구요
살면서 때로는
이렇게 좋은때도 있었답니다
이 넓은 세상에서 오직 한사람..
당신만이 존재한다고 믿었고..
당신과의 만남은 늘 아쉬웠고
헤어지는 순간의 그 짧은 순간도 놓치기 아까운...
이렇게 애틋한 사랑도 해봤겠지요?
사랑은 영원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한순간 무너져 내리는 모래 언덕처럼
사랑은 허무하게 끝나버리기도 한다는 걸...
그래요 .. 이렇게 비내리는 날 ..
가슴아픈 이별도 있었겠지요
그러나
비 개인 후 세상이 더 맑아지고 ..
땅이 굳어지듯
그렇게 단단해지고 강해지고...
그러면서 세월이 흐른거지요
세상이 아름다워서 살아 있다는 것이 기쁜 날...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
.
.
.
뭐라구요?
이걸 보느라고 ..
시간만 낭비했다구요?
그렇다면 ..
그런분들에겐
사
과
드
리
겠
습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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