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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및동문소식

Home > 게시판 > 모교및동문소식

제목 또 또 웃자 ㅎㅎ
작성자 이의송(9) | 2008-12-01 | 235
왜 하필 지금하자고 그래..???

 
 



밤 11시... 남들 다 자는구만
안그래도 아랫집 쫌만
시끄러우면 올라와 쌌는데


신랑 술한잔하고 와서리 그냥 자자니깐
기어이 오늘 하고 자자고........


술취해서 잘 되도 않는거
씩씩대믄서 .............ㅋㅋㅋㅋㅋ~~~


"좀 잘 넣어봐~~!!~ "것도 잘 못 맞추나?"




"자꾸 움직이니까 그렇지"
"나도 힘들어..빨랑 좀해"


"가만 좀 잘 있어봐.....~~~
.시끄럽게 하믄 아랫층에서 올라온다"


"아고 힘들어...
.빨리 끝내"
"누군 안 힘든줄 알어?...헥헥"




"글게 낼 하자니까 술마셔서
잘 하도 못하믄서 왜 시작 해가꼬"


"좀 만 더...어...된다...씩씩"
"에그..나이가 몇인디 그것도 딱딱 못 하남?"


근 한시간 동안
둘다 씩씩, 헥헥 거리며


운동도 이런 운동이 없다며
힘빼고 왔네여.
에거...낼 무의도 갈래믄 일찍자야 하는데.....
























그넘의 헬스자전거 인터넷으로
배달시켜놓고 한잔하고 퇴근하야
여태까정 그거 조립하느라


나사구멍을 잘 맞추네 못맞추네
잘 좀 잡고 있으라고 잔소리 해싸코....
거금 들여 사놓고 본전은 뽑을랑가 몰러....







ㅎㅎㅎ 언니오빠들~!! ^^*
아닌척 시침떼고 고개 돌리고 있어도
다 알지렁.......ㅎㅎㅎ
ㅋㅋ 저기봐요 ~ 입맛다시고 있지요~~!!ㅎㅎㅎㅎ

이상한 생각하신님들~!
손 함 들어 보셔유....ㅎㅎ
아니라고 해도 소용없어요...ㅋㅎㅋㅎ
솔직히 자수 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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