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시골에 갔다오너라 참가 못 했다
비오는데도 꿋꿋하게 산행을 마쳤다니 8회 산악회의 앞날이 보인다.
다음에는 꼭 참석 하도록 노력할께.
장승락
> 경일8회산악회(세일산악회)제3차산행 북한산을다녀와서
> ----눈꽃속의 마지막 겨울산행
> 1.일자;2003.3.16(일)10:10-13:40(3시간30분)
> 2.산행지:북한산(구파발-대성문-대남문-구기동)
> 3.산행로:구파발 북한산성입구-계속비가내림
> 대성문-대남문 -잔설이남아있고,얼음이있어 미끄러움
> 대남문-구기동 -약한비 계속내림
> 4.참가자:권경인,권헌우,김대학,김승환,김영락,남종연,남찬진,이원복,이진우,정탁
> (이상10명)
> 5.산행후기
> 잔뜩 찌푸린 날씨,드디어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사진촬영울 마친 두 회원을
> 뒤로하고,봄비를 맞으며 3월 산행은 시작되었습니다
> 대성문을 지나면서,아직 눈이 쌓인 겨울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비가 내린 관계로 구파발-대성문-대남문-백운대-우이동 코스를 수정하여,대남문에서
> 구기동으로 하산하였습니다.
> 구기동입구에서 흑돼지 삼겹살.소주,막걸리를 마시면서 뒷풀이가 있었는데,오랫만에나온
> 권헌우,김승환,남종연회원 정말 반가왔습니다
> 이자리에서,8회산악회명칭이 결정돼었는데
> 권경인회원의제안으로,세일산악회(세번쩨 일요일 만나는 산악회)로 8회 산악회의
> 명칭이 결정되었습니다.
> 다음 산행은 4월세째주일요일 4.20일 청계산입니다
> 오늘 산행에 나온 여러분 ,수고 많으셧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