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동문 안녕하십니까? 전 집행부 수석부회장 4회 김덕진입니다. 이번 제17차 동문 한마음체육대회를 보며 느낀바가 있어 몇자 글 올립니다.
이번 한마음체육대회도 예년과 같이 많은 동문들이 참석하고 적지않은 물품 및 현금 찬조를 동문께서 스폰하심에 한해 한해 동문회 발전하는 모습 같아 동문회 한사람으로 흐뭇한 마음 가져봅니다. 특히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권 영건재단이사장님께서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셔서 보기가 좋았습니다.
체육대회 주최한 동문회장님 이하 집행부들도 고생많이 하셨고 ,목이 쉬도록 열심히 대회 진행을 하신 정 재철체육부회장, 육중한 체구에 FC축구하느라 체육대회 후기 자료 수집 사진찍느라 항상 바쁜 사무국장 전병화 특파원 제일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회 주관한 2회 조 태제대회장을 비롯한 2회 선배님들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 분명한것은 선배님들의 노고들이 모여 재경동문회 산 역사를 만들고 전통을 이어간다는 사실은 자랑스럽고 늘 존경합니다. 선배님들이 있기에 우리 재경동문회가 여기까지왔고 또 앞으로 계속 좋은 모습으로 정진 하리라 확신하며 선배님 화이팅!!! 입니다.
재경동문회가 주최하고 2회기수가 주관한 제17차한마음체육대회는 동문 가족과 함께한 동문 축제였으며 체육경기를 통한 선.후배간의 한마당 화합의 잔치였습니다. 한마음 된 동문의 힘으로 10월 9개교 연합체육대회 주관을 멋지게 개최합시다. 재경동문 화이팅을 외치며 글을 맺고져합니다,
김 덕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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