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보잘것도 없는 경일 3회 이상수라는 사람인데 경일 출신이라는 공동인수 때문에 이렇게 마음에 고향인 이곳인 홈페이지에 자주 들리곤 합니다... 오로지 신안동 51번지의 공동인수의 출신이기에 이제는 마약에 중독되었듯이 동문 여러분의 근황이 궁금하여 하루에도 몇번씩 들리곤 하지요... 이글을 읽고 계시는 자신이 얼마나 잘 났는지 모르지만 언제가는 모두가 "신토불이"가 되겠지요... 아울려 힘께한 영원한 전우이자!!! 솔표 마크의 동문이라는 하나됨 마음이기에 여러분도 이곳을 들리라고 봅니다... 물론 일부는 솔표 마크의 동문님 중에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아쉬움을 뒷로하고 댓글이든 글귀를 통하여 소식을 전하거나 살아가는 여건상 못 들리곤 하는 동문이 있지만 저 또한 영원한 경일인 이기에 아쉽고 애처러운 심정에서 이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잘 낫으면 정주영 만큼 잘 났겠으며 못 났으면 얼마나 못났겠습니까??? 인생살이는 누구나 동등하고 그 누구도 영락대왕이 부르면은 순서없이 붙잡혀 간는데 이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현실을 직시하여 힘이 있고 여유가 있을때 베품어 주심이 어떠한지요.... 저의 글귀가 이글을 작성하면서 영원한 경일인의 선후배와 동료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었는지 모르지만 오십을 넘는 이시점에서 생각할때 떠나가는 뒷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반성하면서 타인이 본인의 모습이 어떤냐를 평가받는다는 생각으로 지금껏 살아온 인생에 대하여 생각하면서 자신의 인생 종말에 대한 결론을 평가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주위를 살펴보고 여유가 있을때 타인을 위하여 베품과 배려을 하심이 어떠한지요...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냐에 따라서 죽음을 앞에 둔 본인의 모습을 그려볼수 있는 자가 현자라 봅니다... 2010년 60년만에 처음오는 "백호의 해"를 맞이하여 호랑이의 기백과 용맹함과 백수의 왕자와 같이 천하를 호령할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을 갖도록 노력 합시다... 늦었지만 경일 동문 여러분의 건승과 복 덩어리가 넝굴채 굴려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만복이 주렁주렁 열리길 진심으로 바라며 만복이 깃들길 기원 합니다... 경일 3회 출신인 이상수 배상...
=========================================================================================== 이상수 선배님, 글 감사드립니다.
늘 선배님 처럼 생각하는 동문회가 되었기에 존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솔표 마크를 달고서 한양땅에서 생활하는 가운데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간절하듯 우리 동문을 사랑하며 도우며 그리워하지요~
선배님이 계시기에 우리 국방이 든든하고 어떠한 외침에도 걱정없습니다. 언제나 여기를 찾아주시고 생각해 주심이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건강과 하시는 일에 늘 은총 가득 축복되소서! 고맙습니다!
전병화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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