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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산악회에서는 지난 21일 학가산을 안동 경일산악회와 합동산행으로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동문 선후배들이 어울려 정다운 담소를 나누면서 간식도 나눠먹었으며, 특히 정상 바로 아래에서 22기 후배들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육회 비빕밥을 준비하여 정말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준비해준 22회 후배님들 수고 했어요. 이번 산행을 준비한 안동 경일산악회를 비롯한 집행부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융성한 대접 받고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5월 정기산행에 뵙겠습니다. 찬조 : 2,130,000원 ▲ 10만원 : 김용진, 천 경우, 최종락, 박원술 ▲ 20만원 : 김경년, 안동경일산악회, 재경10회 동기회 ▲ 30만원 : 현수걸 재경동문회장, 김인중 ▲ 5만원 : 권오명, 이경영, 이윤구, 김형기, 오택봉, 김해균, 이재붕 ▲ 3만원 : 최종락, 권오택, 정덕교, 김순현, 권창익, 최종식 ※ 물품 협찬 : 최종식 두부 1판 지출 : 1,206,630원 ▲ 안동경일산악회 찬조 300,000원 ▲ 버스임차료 및 팁 : 700,000원 ▲ 개소식 사무소 화환 : 80,000원 ▲ 김밥 : 44,000원 ▲ 막걸리 및 음료수 : 43,280원 ▲ 아이스크림 등 : 39,350원 2018. 4. 25 경일산악회장 김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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