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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산악회는 지난 21일 강촌에 있는 삼악산을 다녀왔습니다. 계획은 등선봉과 청운봉, 용화봉으로 산행계획을 세웠으나, 폭염이 쏟아지는 관계로 용화봉만 다녀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일산악회는 15명의 회원은 태양열 발전소로 바뀐 춘천의 붕어섬과 북한강을 바라보며 바람 한 점 없는 삼악산을 즐거운(?) 마음으로 산행하였습니다. 폭염에 쌓인 피로는 하산 길 계곡에서 시원한 알탕(?)과 닭갈비로 말끔히 풀었습니다. 참석해주신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참석자 : 김용진(1), 권오명, 정재철, 김덕진, 정덕교, 김경년(1), 권창익(1) 김해균, 이재붕, 이진우, 조서영, 이승원 등 15명 ▲ 찬조 : 정재철 10만원 김용진, 정덕교, 김경년, 이재붕 각 5만원 권오명, 김덕진, 권창익, 김해균, 조서영 각 2만원 ▲ 지출 : 300,800원 - 입장료 : 20,800원 (1,600원 × 13명) - 식 대 : 280,000원 2018. 7. 24. 경일산악회장 김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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