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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年 12月 12日 (일요일)
> 오랜만에 부부동반 모임으로 '워커힐 가야금 극장식당'에서
> 어색한 칼질을 하면서 무희들의 춤과 풍류를 즐기면서
> 하루의 피로를 싹 가시게 하는 자리 였습니다.
> 2차 노래방과 함께 늦은시간에 3차 갯마을 해물요리
> 권오규 사장님께서 해물요리 파티로, 맛있게
> 잘 먹고 잘 놀고 즐거운 시간을 잘 보냈습니다.
> 2004년도 얼마 남지 않은 한해를 잘 정리 하시고,
>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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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수원 선배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워커힐 극장식당에서의 칼질..?후배들은 부럽습니다..
저희 경오회도 지난 11일 토요일 시청옆 프리지젼트 호텔에서 송년의
밤을 가졌었읍니다
2004년 한해 잘마무리 하시고 2005년에도 선배님들의 많은 활약상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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