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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자들의 실패이야기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또한 큰 힘을 주는 정력제와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역사적 인물들의 실패담은
그것이 더 이상 실패가 아니라.. 성공의 또다른 이름임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어릴 적에 구제불능의 바보소리를 듣고 자랐으며,
-아인슈타인 박사는 중학교시절 수학에서 낙제 점수를 받았다.
-농구 천재 마이클 조던은 고등학교 때 후보선수로 전전하다 퇴출 당했으며,
-디즈니랜드의 월트 디즈니는 다섯 번이나 파산을 한 적이 있다.
-뿌리의 저자 알렉스 헤일리는 출판사를 4년이나 찾아다닌 후 결국 성공했다.
-''내 영혼의 닭고기 수프''의 저자 잭 캔 필드는 33개 출판사의 퇴짜를 당했으며,
-다이아나로스는 9집 앨범이 나오기까지 히트 작을 하나도 못 냈다.
-영국 소설가 존 크레는 564권의 책을 출판하는데 753통의 거절장을 받았다. -홈런 왕 베이브루스는 1,330번의 스트라이크 아웃 속에 714번의 홈런을 쳤다.
(글 참조. 성공컨설턴트 이내화씨의 글)
프로야구에서.. 3할5푼대 타자는 최고선수에 속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65%의 실패자라고도 할 수 있고.. 35%의 성공자라고도 부를 수 있습니다.
실패와 성공은 함께 한다는 것을
분명히 안다면.. 원하는 성공을 좀 더 대담하게 성취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월요일입니다.
원하는 하루.. 만드는 모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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