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 절벽 가까이 오라고 부르셔서 나는 그리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 끝으로 더 가까이 오라고 부르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절벽 끝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절벽 끝에 서 있는 나를 밀어 떨어뜨리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떨어지고 떨어지고 또 떨어졌습니다.
그제서야 나는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날아갈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는 사실을…
맹인이면서 미국내 최고의 행정직에 오른 강영우씨가 자주 인용하는
로버트 슐러 목사의 기도문입니다.
강영우씨 자신이 절벽끝에서 날 수 있음을 보여준 분입니다.
맹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것이 아니라
맹인이었기 때문에 성공했다라고 말하는 그의 생각이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상속에서도 빛을 발견했는데..
두 눈 멀쩡하게 뜨고서도 빛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조금은 억울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마음의 맹인을 경계하면서..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