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윤승천 |
조회: 39 스크랩: 0 날짜: 2007.11.25 |
경일FC 특파원 전 병화의 수안보를 접수하다 잘 읽었습니다.
먼저 경일FC 차기 새 집행부에 3회 윤 승천 단장 및 4회 박 남식 부단장이 선출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경일FC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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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경일FC, 2007년 11월 24~25일 수안보를 접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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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재경경일고 사무국장이자 재경경일FC-축구동아리 신임 특파원을 맡게된 전병홥니다. 재경경일FC는 위와 같이 11월 24일(토) 오후3시~25일(일) 낮13시까지 회원15명/가족포함 22명 내외가 참석하여 수안보 성시호텔(http://www.hotelsuanbo.com/)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회" 및 뒷풀이를 통해 수안보를 접수(?)하였습니다.
⊙ 24일 오후4시 이후 글발축구단과 친선축구시합과 더불어 온천욕을 간단히 한 후 저녁식사를 하고 [재경경일FC 정기총회 및 송년회] 행사를 1시간 이내 가지며, 올 한 해동안 수고하신 전기세단장님께 감사패 증정과 출석100% 하신 5분의 공로패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2008년 이끌어가실 신임단장에 '윤승천 부단장님'을 만장일치로 선출하며 박수갈채를 보냈습니다.
그동안 못다한 회포와 정을 노래와 춤을 통해 거침없이 하이킥(?)을 펼쳤으며, 길거리 오댕을 접수하며 재경경일FC를 위하여 "하여" "하여" "하여" 힘찬 목소리 건배제의가 수안보 밤거리를 쩌렁쩌렁 울렸슴다. 길거리 오댕가게에서 지불해 주신 조대현 5회 회장님과 해장국집 식당전체 손님들까지 대접하신 정재철 감독님, 밤1시 30분 이후 '김민기(9회)'-영양중학교 동창회 모임으로 갑작스런 만남과 회포 등이 있었고, 새벽을 깨우며 대화를 통해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아침8시 이후 식사와 온천탕 목욕을 하고나서 방에서 대화와 임원진 구성 발표를 윤승천 새 단장님이 하셨고, 신임 박남식 부단장님의 한 말씀과 금일봉(?) 및 각 회원당 계란 한판씩을 나눠주시는 진풍경도 있었습니다. 대운동장에 들러 앞으로 지역별 축구를 할 수 있는 기틀을 확인하고 모두 헤어지니 오후1시가 되었습니다. 참석해 주시고 이끌어주신 여러분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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