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14기 윤원혁입니다.
많은 선후배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너무나 분에넘치게 받고있어서 행복한 사나이입니다.
고마우신 사랑을 저또한 나눌수있도록 팀을위해 최선의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경 일 FC 화 이 팅 !
운동이 좋아서 운동에 미쳐버린 우리팀원들이시기에 감히 개인적인 의견을 몇자적어봅니다.
시범경기와 본경기에서 함께 발을맟추고 호흡하였지만
각 포지션의 구성과 전술.경기운영등은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이지않나 싶어요!
한분 한분이 열심히볼을 차며 뛰고 땀을 흘리는것 만큼 중요한것이없지않지만
전체팀원들이 느껴야할 그어떤 희열을맛보아야할 그무엇이 더 중요할것 같아서요.
볼을 잡으면 내주위에 누가있는지 어떻게 움직일것인지 볼패스후 내가 어떤 대처를 할것인지
이모든 것이 습관처럼 자동반응으로 이루어질수있게 향후 초점이 맞춰져야 되지않을까요?
비록 고된 훈련속에서 비롯되어야 함은 물론이겠지만
우리팀원들의 단결과 열정이라면 단시간에 적응하리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각자원하는 포지션에서 최선으로 경쟁해서 짜릿한골맛과 승리의 기쁨을 맘껏 누릴수있기를바라며~~~
단장님이하 임원님들.회원님들의크나큰 애정에 경의를표하며 몇자적었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