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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특파원] 경일FC 연합회 출범!
작성자 전병화(9) | 2008-05-29 | 242

                                                    [특파원 기고] "경일FC 연합회 출범"

 

 ⊙... 2 0 0 8 년 5 월 2 5 일 충청도 수안보에는 뜨거운 함성이 피어 올랐다.

        안동 경일고등학교 졸업생들 7~80명이 전국각지에서 관광버스와 자가용으로 달려온 곳!

        그곳에는 안막골의 저력 축구동호인들의 한줄기 연합된 장(場)을 위하여 안동-대구-서울 여기저기에서 모여들었다.

 

⊙... 유니폼은 달랐어도 마음은 하나! 축구공이 둥글듯 서로 둥글게 어우러진 마음들로 모여들었고,

        특별초대된 한울조기축구회(회장 5회 김찬동)님은 봉고차에 가득 실어 수안보내에서 헤매다 서로 안내하여 참석하였고,

        그 일찍 달구벌에서 출발한 대구FC들은 9시30분 벌써 운동장에서 이리저리 몸을 풀고 있었다.

 

⊙... 2 0 0 7 년 8 월 말   안 동 강 변에서 이승훈(12회) 등 안동 12기와  21기가 중심이 된 축구팀들도 이번에 참석하였고,

        1~2회 선배님들은 안보였지만, 3회 여러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의 마음은 서로 사랑하듯 선물도 사전 준비로

        교환하였고, 이번에 열심히 준비해 주신 윤승천 재경경일고FC 단장님을 초대 경일FC 연합회 회장으로 모셨다.

 

⊙... 2 0 0 8 년 5 월  2 5일 충청도 수안보에는 뜨거운 함성이 피어 올랐다.

         안동 경일고등학교 졸업생들 7~80명이 전국각지에서 관광버스와 자가용으로 달려온 곳!

        그곳에는 안막골의 저력 축구동호인들의 한줄기 연합된 장(場)을 위하여 안동-대구-서울 여기저기에서 모여들었다.

 

⊙... 유니폼은 달랐어도 마음은 하나! 축구공이 둥글듯 서로 둥글게 어우러진 마음들로 모여들었고,

         특별초대된 한울조기축구회(회장 5회 김찬동)님은 봉고차에 가득 실어 수안보내에서 헤매다 서로 안내하여 참석하였고,

         그 일찍 달구벌에서 출발한 대구FC들은 9시30분 벌써 운동장에서 이리저리 몸을 풀고 있었다.

 

⊙... 2 0 0 7 년 8 월 말  안동강변에서 이승훈(12회) 등 안동 12기와 21기가 중심이 된 축구팀들도 이번에 참석하였고,

       1~2회 선배님들은 안보였지만, 3회 여러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의 마음은 서로 사랑하듯 선물도 사전 준비로

       교환하였고, 이번에 열심히 준비해 주신 윤승천 재경경일고FC 단장님을 초대 경일FC 연합회 회장으로 모셨다.

 

⊙... 수안보 축구전용 대운동장 한 가운데 첫경기는 안동FC와 대구FC가 맞붙었고,

       지난해 많이 양보했다기에 이번에는 전반전부터  2  : 1로 대구를  앞서 나가고 있었다.

       연이어 25분 두번째 경기는 재경FC와 한울팀이 붙었는데 전반전에만  4  : 1 이라지만 우리는 승부에 연연하지 않는다.

 

⊙... 신록의 계절, 5 월의 푸른 하늘아래 축구경기하는 한 쪽에서는 통돼지바베큐를 구으며 술잔들이 오고가고 있고,

       연신 상추와 수박을 자르는 선후배님들의 손놀림은 축구재간 못지않게 정겨운 마음들이었다. 점심을 나누면서

       오후에 이어진 경기들은 점점 연합이라는 대의에 맞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 윤승천 연합회장님은 행사말미에 연합 초대 집행부를 발표하였는데,

          회      장 : 윤승천 (3회, 재경FC 단장)  / 부 회 장  : 박남식 (4회, 재경FC 부단장), 임시태 (5회, 재구FC 단장) 

        운영위원장 : 정재철 (3회, 재경FC 운영위원장)  / 운영위원 : 권중길 (3회, 안동FC 고문)

          총      무 : 이상섭 (11회, 재경FC 간사), 강진구 (11회, 재구FC 총무), 배숙진 (12회, 안동FC 총무)

          감      독 : 김교환 (10회, 재구FC 전 감독)  / 코      치 : 홍경표 (12회, 재경FC 카페장)

          주 치 의  : 이승훈 (12회, 의학박사, 전문의, 안동12FC 단장)

          전속기자 : 전병화 (9회, 재경동문회 전 사무국장)

   연합 집행부 임원 모두들 쟁쟁한 전투기사들마냥 굳건하게 이루어졌다.     

 

⊙... 일 년에 두차례 모임을 갖고 축구경기를 통하여 심신을 단련하고 동문회 일치단결을 위해 노력할 발판으로

        오늘의 피로는 멀리 자연으로 사라지고, 돌아오는 길에 수안보 온천물은 경기로 땀흘린 육체를 말끔히 씻어주고

        걸걸한 잔들은 서로의 못다한 이야기들로 꽃을 피웠다.

 

⊙... 서울팀은 강북구 모처에서 1회 선배님과 저녁을 먹고 헤어지니 곧바로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한층 가비얍고,

          이번 연합회 모임을 준비하신 선후배님들 많은 노고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특파원 J  B H(대학로 밤안개와 쩐의 전쟁) 


                                            <영상 앨범>






최종수정일 : 2008-05-29 오전 7: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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