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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선배님, 추카 하니더~!!!
⊙_ 6월 첫날, 일영유원지 내 제일 큰 그린랜드는 대형 중형 축구장 2개, 족구장 11개, 배구장, 농구장, 씨름장, 탁구장, 발야구장, 서바이벌게임장, 미니눈썰매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춘 경치좋은 장소에......김덕진 준비위원장님 및 이승원 국제 족구심판원(?) 및 각 기수별로 참석하여 시합을 가졌습니다.
⊙_ 이번 족구경기는 토너먼트가 아닌 "리그전(모든 팀이 한 번씩 만나는 시합)"으로 첫 게임은 4회와 6회 기수 5명이 나와 시합을 하여 극적으로 4회 승리. 두 번째 게임은 1회와 6회 기수가 나와서 1회 승리, 또한 1회와 4회는 1회 승리로 특히, 1회 강중구 회장님의 선전이 독보였습니다.
⊙_ 특별게임으로 4회 박남식 선배님과 6회 지영길 선배님의 단독 경기가 진풍경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역전승을 하신 지영길 선배님 내기 5만원을 집행부에 찬조하심이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한 정을 더하였습니다. 두 분이서 그 넓은 족구장을 쓰면서 처음에는 박남식 선배님이 리드하였으나, 지영길 선배님의 끈질긴 악발이 정신이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_ 점심으로 불갈비고기와 된장 그리고 쌈으로 맛나게 먹으며, 함께 건배제의와 나눔은 진수를 맛보았으며, 2차 다시 족구장에서 열띤 재기전을 펼치기도 하였습니다. 3차는 김욱현(9회)-광동수산 횟집에서 10여명이 저녁을 먹고, 그 옆 노래방에서 4차 뒷풀이까지 하고 나니 아침9시30분에서 저녁8시까지 후회없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번이 제3차 재경경일고 족구대회인 만큼 4차대회에서는 보다 좋은 모습으로 또한 7회 까지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준비하시고 참석하신 여러분들께 준비위원장님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초빙 특파원 9쩐의 전쟁-



최종수정일 : 2008-06-05 오전 8: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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