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어제(8월 31일) 서울대입구 신림9동 '신림중학교운동장' 잔디위에서 약20여명이 모여 축구를 하였습니다. 지난 8월23일(토) 인천 산삼축구장에서 볼찬지 일주일만에 평소보다 많은 인원들이 나와서 볼을 찼다는 것입니다.
9월28일 재경안동9개고교연합체육행사를 준비...불타는 여력이 역력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재경경일동문회 김시은 회장님과 정재철 체육부회장(재경FC운영위원장)님도 참석하여 끝까지 함께 하시고 길건너편(관악산 입구 주차장옆) "토담" 식당 야외단체식사장에서 식사를 하며 뒷풀이를 하였습니다(특파원: 개인적으로 안산 워크샵차 뒤늦게 참석).
윤승천 단장님과 이상섭 간사 등은 결혼식 등 개인일로 먼저 갔었지만, 김시은 회장님은 뒷풀이 자리에서 "여러분들 동호회 모임에 참여와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 보기좋아 참석해 보았고, 밥 한끼 살려는 것으로 계속해서 열심히 노력해주기를 바랍니다"라는 짧은 멘트로 자리를 대신하였습니다.
재경경일고FC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9. 9. 1(월) 특파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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