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5일(금)오후 살을에는듯한 추위속에 "돌아가는 삼각지"에서 재경8회 송년모임이 있었습니다.
많은 동기들이 참석했었고, 특히 오랫만에 나오는 친구들도 몇몇 있어서 더욱 반가운 자리였습니다.
참석한 친구들은 이향섭,권헌우,이재붕,김상록,황진석,배철환,김태균,김승환,장승락,허용범,엄태선,김수일,
박병희,박성호,장명호,김오년,김대학,권영홍,조한웅(무순) 그리고 늦은 시간에도 강의끝내고 왔던,강병재,
회사일 마무리하고 온 이원복, 이진우. 이러한 열정들이 경일고 재경8회가 끊임없이 지속될 수 있는 요인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여러가지 피치못할 사정으로 참석을 못해 아쉽다는 동기들의 전화와 문자를 회장 이향섭과 총무인
제게 남겨주었습니다.(권경인,남찬진,이면상,조동광,남상희,한대근,정탁,정세윤,등등)
그리고 이 날 오랫만에 나온 두산그룹에서 전무로 근무하는 장명호 동기가 음식값을 계산해부렀습니다.(마이무따)
2008년을 마무리하는 활동과 결산보고를 하고 2009년도 차기 신임집행부를 선출하였는데
회장에는 허용범, 총무에는 김태균 동기가 선임되었습니다
더욱 더 발전하는 재경8회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못하면 또 시킵니다.참고로 저는 총무를 도합 5년했슴다)
8회 총무 김승환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