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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상반기 발행했던 동기회보입니다.
받아보시지 못한 회원님 및 관심있는 선 후배님들을 위해 올립니다.
복사하기로 했더니 원래 판이 안나오네요 양해바랍니다.
발행인 : 회장 이 재 붕
발간일 : 2003년 4월 15일
제 19호
회비납부 안내
2003년 회비를 아직 납부하시지 않은 회원은 조속히 완납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회비가 다소 부담이 된다고 생각 됩니다만 점점 늘어나는 각종 비용과 총 동창회에서의 8회의 위상에 걸맞게 움직일려면 한분도 빠짐없이 회비를 납부해 주셔야 합니다.
● 2003년 연회비 : 10만원
● 구좌:국민은행 윤문섭
995701-01-063693
● 문의 사항
회 장 이재붕 011-523-5975
부회장 이진우 011-9780-1070
총 무 윤문섭 019-259-0400
엄태선 016-214-4491
● 들어가는글
셰익스피어가 「어떤 사람들은 위대하게 태어나고, 어떤 사람들은 위대함을 이루고, 어떤 사람들은 위대함을 떠안는다」고 얘기했는데 역사의 흐름을 가장 잘 드러내는 인물은 아마도 셋째 부류의 사람들일것입니다 왜냐하면 후세에 길이 남아 후세와 더불어 오랫동안 생활속에 살아남을 사람이니까요.위대함(?)을 떠안기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으로 우리 동기회가 나날이 발전해 왔으며 새로운 위대함을 위하여 오늘도 전진하고 있읍니다.여러모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늘 굿꿋하게 동기회를 지켜주시는 여러 회원님들이 계시기에 한발짝 한발짝 다가서고 있습니다 지면을 통하여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우리의 열정과 사랑이 모교의 하늘아래 모든 경일인에게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이제 2003년도 4분의 1이 지나고 지금도 시계추는 태양의 황금 마차를 석양그윽한 서쪽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전쟁과 질병은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고통인데도 불구하고 시시각각 우리를 엄습하고 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우리는 동기애의 열정과 사랑으로 우리의 주변을 더욱 자주 돌아 보아야 할것입니다 우리의 주위에 우리가 없고 나만 있다면
얼마나 외롭고 쓸쓸하겠읍니까?
우리라는 말 한마디로 다 표현되는 따스함,뿌듯함,뜨거움의 모든 감정들을 8회 경일 동기회에서 누리십시오우리모두함께할것입니다 whenever,wherever ------
자 우리 이제 새로운 위대함을 위하여 나아 갑시다 우리가 함께하고 선후배가 하나되는 그래서 영원히 살아남는 그 위대함을 위하여-----
“8회의 깃발아래 모인 젊음들”
● 총회소식
지난해 11월 29일 종로2가 향가에서 2002년 총회가 있었습니다. 이날 18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차기 임원단 구성, 재경동문회 분담금 조정, 회계결산에 따른 회원의 의견과 감사가 열띠게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뒷풀이 정말 엄청났습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뒷풀이 덕분에 아마 연말 망년회가 엄청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그날의 무용담을 듣고 싶으신 분은 이진우부회장님이나 전임회장이신 김영락씨에게 핸폰 날리십시오 아뭏튼 무지 잼있는 날이었읍니다.
● 임원단 구성
전임 김영락 회장님의 개인적인 이유로 인한 사임표명으로 임기에 관한 열띤 토론이 있었습니다 만
강력한 사임의지를 꺽지 못하고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올해는 집행부 구성에 있어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총무부회장을 문, 이과로 나누어 복수로 운영하기로 하였읍니다. 다음과 같이 선임된 임원단을 소개하오니 많은 이용(?) 있으시길 바라며 집행부로 선임되신 임원들은 바쁘더라도 기꺼이 동기회 발전을 위해 봉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2003년 임원명단
명예회장 : 강운중, 장근배,
김대학, 장승락
회장:이재붕(너무너무 바쁜데
어쩌까나)
수석부회장 : 이진우(하고자 하면 못하는 것이 없는 사나이)
총무부회장(문과):윤문섭(돈 좀 잘 거둘 것 같은데 음-- 글쎄)
(이과):엄태선(경일의 M.V.P.- 프로페셔널)
감사 : 김영락(전년도 고생했는데 잘 부탁한다)
재정부회장 : 이원복(요즘 등산회 활동으로 곧 입문할 것 같아)
기획부회장 : 정탁
홍보부회장 : 신용하
섭외부회장 : 이원복
조직부회장 : 김태균
체육부회장 : 양재호
지역 담 당 팀장 - 각팀총괄관리
연락 / 회비 / 회의참석
1팀장:김상록-동작,구로,관악,광명
2팀장:이상화-인천,안산,강서
3팀장:남찬진-고양,일산,원당
4팀장:김종기-송파,성남
5팀장:이면상-군포,과천,강남,서초 6팀장:남상희-수원,안성,오산
7팀장:육동환-강동,성동,남양주,포천 8팀장:남문석-동대문,중량,노원
9팀장:예해관-도봉,강북,성북,의정부
● 이재붕 신임 회장 취임의 변
2003년 우리가 경일고등학교를 졸업한지 20년이 되는 해입니다.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지만 과거의 시간으로 보니 짧게 느껴지고 미래의 시간 또한 이렇게 다가올 것이라 생각하니 두렵기도 합니다.
그동안 우리 동기회 전임회장님들과 임원진의 희생으로 동문회중 가장 많은 회원과 가장많은 체육대회 우승, 가장많은 참석률을 보인 기수가 되었습니다.
특해 올해는 모교 주최로 재경 9개교 체육대회가 개최될 예정이오니 지난 2001년과 같은 회원님의 동기회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회원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동기회가 되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고 체육대회날 뵙겠습니다.
● 2003년도 춘계 체육대회 안내
․일시 : 2003년 5월 11일 AM 9:00
․장소 : 목동 경기장
․참가대상 : 경일고동문 및 가족
․행사주관 : 재경경일고 제 10회
동창회/회장 황호선
․찾아오시는길
지하철 / 5호선 오목교운동장앞역 4번출입구
버 스 / 22, 26, 102, 111, 111-1, 122, 122-1, 211, 212, 212-1
예약 하는데 장승락 동기가 무지하게 힘을 많이 썼답니다 장승락 동기는 현재 재경 총동문회의 총무이사를 맡고 있읍니다. 아마 올해도 그 몸매로 날아 다닐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번 주관기수는 10회로 황호선 후배가 회장으로서 10회의 단합된 모습을 준비하고 있읍니다. 격려 부탁드립니다
● 재경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실시
제11차 2003년도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감 하였읍니다.
1. 일시 : 2001년1월6일 목요일
2. 장소 : 동서울 관광호텔
3. 내용 : 2002년도 결산보고 및
2003년도 사업보고
● 재경 총동문회 홈페이지 개설
우리 동기 장승락 재경 총무이사와 황호선 10회 회장의 열성적인 노력으로 재경 총동문회 홈페이지가 개설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주소는WWW.andongki.co.kr입니다 현재도 많은 동기들이 가입하여 커뮤니티를 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하시고 많이 이용해 주십시오
● 회비 수납을 위한 제언 *
재경 총동문회를 중심으로한 기수별 분담금,각종행사 분담금,찬조금,각종 경조사등으로 소요될 경비가 400만원 정도 예상됩니다. 회원님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 회비 납부회원 명단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이재붕, 윤문섭, 조동광, 김대학
● 02년결산보고(02.11.21기준)
-수입
회비입금 ₩1,350,000
찬 조 금 ₩ 650,000
기타수입 ₩ 385,128
총 수 입 ₩2,385,128
-지출
동창회관련분담금 및 기부금 ₩2,140,000
경조사비 및 단합대회비
₩1,869,820
기타지출 ₩ 202,330
∴지출합계
전기이월 ₩2,704,983
총 수 입 ₩2,385,128
총 지 출 ₩4,212,150
잔 액 ₩ 877,961
결산보고가 202년 11월 29일 PM6:00 기준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더 구체적인 내용을 원하시는 동기님들은 윤문섭 총무에게 연락바랍니다.
● 동기 회원님들 동정
*세일산악회 출범
산악회가 4월 20일 4회를 맞이
합니다.
다음은 산악회 간사인 정탁 동
기의 인사입니다.
8회 동기 여러분
8회 산악회 간사(총무) 정탁입
니다.
흔히 40은 불혹의 나이라 하는데 아직은 의욕이 넘치고, 힘이 불끈불끈 솟을 그럴 나이 아닙니까?
하지만 오늘 세월은 참 무심하게도 우리의 몸과 마음 깊숙이 들어와 있음을 실감케 합니다.
경일 8회 산악회는 山을 좋아하는 8회 동기면 모두 환영하며 매달 셋째주 일요일 산행을 합니다. 지난 2002년 12월 22일 도봉산에서 산을 좋아하는 8회 동기들이 13명 모여 모임을 결성하였습니다.
2003년 2월 셋째주 일요일 관악산에서 2차 산행을 갖고(11명참석) 산악대장에 이원복간사에 정탁 회원을 선임했습니다. 3월 3째주 일요일 북한산 산행은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구파발에서 출발하여 대성문 대남문을 거쳐 구기동으로 하산하였는데, 모두 10명이 참석했습니다. 구기동 흙돼지 집에서 소주 막걸리로 뒤풀이를 했습니다.
여기서, 권경인 회원의 제안으로 세일산악회(세번째 일요일 가는 8회 산악회로 8회 산악회의 명칭이 결성되었습니다.
앞으로 기존 1회이상 참석한 회원에게는 우편물을 발송할 계획이며, 8회 모든 회원에게는 e-mail을 통해서 산행 계획과 산행 후기를 보내겠습니다.
4月 산행은 청계산입니다.(4월 22일 오전 10시 78-1번 버스 종점에서 하차, 옛골 청계산회 앞 집합)
5월 이후 도봉산 오봉, 북한산 12대문, 사패산(도봉산과 북한산 사이의 산--->김구 선생이 한때 스님 생활을 하며 왜놈들의 눈을 피한 적이 있음). 청계산 등이 계획되어 있으며, 경기도 포천, 가평 등 승용차 편도 1시간 30분이내의 산으로 등산 범위를 넓혀 가겠습니다.
여름철에는 산행한 8회 동기들이 산에서 같이 목욕할 수 있는 산을 여러곳 보아두었습니다.
아무쪼록, 8회 동기들이 많이 산행에 참석하여 나의 고향같은 산에 파묻힐 수 있고, 더블어 친교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8회 산악회(세일산악회) 간사
정탁(011-739-8949)올림
*양재호
-지난 2월에 득녀축하 백일 잔치를 하였답니다. 아무쪼록 더욱 행복하시길...
*김수일
-수원지방법원에 근무중이었는데 캐나다로 2년간의 연수를 떠났습니다. 갑자기 출국하여 동기님들에게 인사부탁한다고... 건강하게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권기준
-한경대 안전공학과 교수로 재직중 1년간의 미국 교환교수를 마치고 귀국하였습니다. 이번 체육대회엔 꼭 참석하여 반갑게 인사 하였으면 합니다.
*김대학
-동문회일을 누구보다 열심히하는 김대학 동기가 3월 초 사세확장을 하였답니다(상호 : 태가람 한재). 아내의 샤워소리가 두려우신분 만나보시길...
*장승락
-의류업계의 샛별로 활동중인 가운데 사세확장과 더불어 Brand인 Blue Crab을 출시하여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더욱 발전하시길...
*정 탁
-우리의 영원한 리더인 정 탁동기가 회사에서 15년장기근속상을 수상하였습니다. ㅊㅋㅊㅋ..^^
*8회 동기 동창회 대거 진출
-8회의 어깨가 점점더 무거워 지고 있습니다.
곧 회장도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장승락 - 총무이사
김대학 - 체육이사
윤문섭 - 홍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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